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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Hong chul (findfind) 2026-08-13 05:21:02

Хорошая песня.

Vladimir Filinov (renjubase) 2026-08-12 17:50:02

Словоблудие :)

Kang Hong chul (findfind) 2026-08-12 05:40:53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그건 연습일뿐야 넘어지진 않을꺼야 나는 문제 없어. 짧은 하루에 몇번씩 같은 자리를 맴돌다 때로운 어려운 시련에 나의 갈곳을 잃어가고 내가 꿈꾸던 사랑도 언제나 같은 자리야 시계추처럼 흔들린 나의 소망들도 그렇게 돌아보지만 여기서는 끝낼수는 없잖아 내겐 가고 싶은 길이 있어 너무 힘들고 어려워도 그건 연습일뿐야 나는 문제 없어.

Kang Hong chul (findfind) 2026-08-11 15:41:22

떠나는 그대여 울지말아요 슬퍼말아요 내가 단념할께요 마음 편히 가시도록 내사랑 그대가 날 떠나 행복할수 있다면 내가 떠나갈께요. 내가 가질 행복도 모두 가져가세요 나의 그대 삶의 축복을.

Kang Hong chul (findfind) 2026-08-10 14:16:58

가까이 서로 지켜볼수 있게 너는 아직 모를꺼야 너하나로 빛나는 하루를 많은길이 있다지만. 나는 택한거야 너에게로 가는길을.

Anatolie Smirnov (anatolie) 2026-08-09 12:55:33

присоединяюсь к поздравлениям, к поеданию варенья тоже

Liu Xiangbo (uida121) 2026-08-09 10:57:45

谢谢你们,果酱也是一个不错的食物:)

Vladimir Filinov (renjubase) 2026-08-09 10:47:48

С днём варенья! :)

Kang Hong chul (findfind) 2026-08-09 05:00:19

Oh master. Happy birthday to u.

jokerbomb 2026-08-09 00:15:11

今天过生日:),开始开心的一天

Kang Hong chul (findfind) 2026-08-08 14:35:03

yes

Vladimir Filinov (renjubase) 2026-08-07 08:34:33

Толя, на орке действительно был ник chugunkin. Кто под ним выступал, я уже не помню. Вряд ли Чингин.

Kang Hong chul (findfind) 2026-08-03 06:51:48

나는 너를 떠날수 없을것만 같아. 사랑이라는 이유로 많은 날들을 엮어가고 언젠가는 우리가 함께나눈 시간들을 위해.

Kang Hong chul (findfind) 2026-08-03 06:47:41

great, you can know art.

Liu Xiangbo (uida121) 2026-08-02 23:18:03

findfind老师,请您写书吧!如果您能出一本诗集,我会购买的!

Vladimir Filinov (renjubase) 2026-08-02 09:33:03

Поэт 5 в ряд :)

Kang Hong chul (findfind) 2026-08-02 07:16:08

널 많이 사랑하니까 아파도 안녕 슬퍼도 안녕 언젠가는 돌아갈께 사랑할 자겨갖춘 나 되어 너의 곁으로 돌아갈께 행복을 줄수 있을떄 아파도 안녕 널위해 안녕. 언젠가는 만날꺼야 행복을 줄수 있을때 조금만 울자 잠시만 울자 아파도 안녕 널위해 안녕

Kang Hong chul (findfind) 2026-08-02 07:13:01

약하게 태어나서 미안해 그래서 너를 보내려해 언젠가는 돌아갈께 사랑할 나 되어. 너의 곁에 돌아갈께 너에게 행복을 줄수 있게. 아파도 안녕. 잠시만 안녕. 언제나 위태로운날 그런 내가 널 사랑을 했어. 외로운 고독이 두려워 빨리 못보내 미안해 사는게 참 힘들었어.

Kang Hong chul (findfind) 2026-08-02 07:11:14

행복을 줄수 없어서 그런데 사랑을 했어. 니곁에 감히 머무른 내 욕심을 용서치마.

Kang Hong chul (findfind) 2026-07-26 06:41:51

아무것도 바라는것 없기에 그걸로 감사해. 언제든 필요할땐 편히 쓰도록 곁에 있을꺼야.